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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F 및 DSP H/W 및 S/W 개발 엔지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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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정보통신의 영향으로 과거에는 경험하여 본 적이 없는 시간과 공간에 제약 받지않고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고 편리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세계로의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람과 사람의 의사소통에 제약 없는 환경을 제공해 주는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은 실로 놀라워서 정보통신산업의 한가운데에서 일하고 있는 제 자신도 그 변화속도에 놀랄 때가 있습니다.
㈜모피언스는 이러한 꿈들을 실현시켜주는 정보통신 하이테크분야에서도 특히 무선 통신기술 분야의 젊고 열정이 넘치는 엔지니어들이 모여 지난 97년도에 "Human & Wireless"라는 모토를 갖고 설립되었습니다. 당사는 설립이래 5년간 꾸준히 CDMA관
련 무선통신장비의 연구개발을 수행하여 왔고 현재는 3세대를 지나 4세대 이동통신 장비분야의 선행개발에 참여하여 매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축적된 이동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항공우주산업 중 항공항행전자 분야에 새로이 진출하여 지상기지국장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모피언스가 항공우주산업에서도 이동통신산업에 이어 다시 한번 선도적인 기업이 되고자 하는 사업전략의 하나입니다.
기업비전 :
•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미래가치 창조
• 개인과 기업의 비전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
• 유비쿼터스(Ubiquitos) 시대의 파트너쉽(Partnership) 창출
경영방침 :
• 신사고, 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기회 창출
• 휴머니즘 경영을 통한 인재관리
• 미래 통신핵심기술 개발과 선도기업으로의 성장
사업분야 :
1. 항공항행안전무선사업
항공항행안전무선사업의 핵심인 항공항행안전무선장비는 전파를 이용하여 항공기에
무선으로 Data를 제공하여 조종사에게 도움을 주어 기상상태와 관계없이 안전한 비행
과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장비를 뜻하며 그 동안 국내는 전량 해외 수입에 의
존하였습니다.
모피언스는 2004년 DVOR(Doppler VHF Omni Radio Range 전방향무선표지시설) 개
발에 국내최초 개발에 성공하면서 항공항행안전무선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항공항행안전무선사업은 항행안전무선장비(NAVAIDS), 시스템컨설팅, 설치공사 그리고 기술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탈솔루션사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피언스가 개발한 MARU 220 DVOR은 김해(부산)국제공항을 비롯한 수 차례의 국내 공항 및 표지소 설치를 통하여 그 안정성과 기술력을 이미 입증 받았으며,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한국 항공항행안전산업의 해외 수출도 바라보고 있습니다.
2. 무선이동통신사업
1997년에 ㈜텔레매틱스로 설립된 이래 모피언스는 CDMA 기지국 및 단말기용 RF 중계기, 광중계기 등의 다양한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 SK Telecom, KTF, LG Telecom, ETRI 등에 성공적으로 납품한 바 있습니다.
급변하는 통신환경 시장에서 모피언스는 RF 솔루션 제공에 필요한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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