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국내 최초 포스코에서 CTS(Central Terminal System, 대량화물유통체제)사업 개시를 시작으로 포스코터미날은
2003년 1월 포스코와 일본 미쓰이 물산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습니다. 국내외 발전사와 시멘트사 등이 사용하고 있는
석탄 및 원료를 국외 원산지로부터 대형선박을 이용하여 대양운송 후 광양 및 포항 CTS 기지에 하역, 보관, 가공을
거쳐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고객들의 공장까지 연안운송, 트럭운송 또는 철도운송하는 복합물류서비스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적기 운송, 물류비 절감, 안정적인 조업 지원 등의 물류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큰 가치를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익성, 사회적 책임 및 환경을 균형 있게 고려하여, CTS를 이용한 복합물류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며
서비스 지역을 전 세계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