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젠텍은 2002년 창업하여 16년간 축적된 정보기술의 기반위에 생명공학 분야를 접목한 BIT 융합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여 정밀의약바이오 분야를 융합한 헬스케어 사업을 선도하여 왔습니다. 2012년에는 대전광역시에서 주관하는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되었으며 2016년에는 증권거래소 코넥스 시장에 상장하여 공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회사는 의학분에에서 활용도가 높은 회사만의 특화된 제품과 고객층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봤을때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혈액암 치료를 위한 혁신신약 개발, 대장암 바이오마커를 타겟으로 하는 OMICS 기반 정밀의료, 신장질환의 조기진단을 위한 메디컬 디바이스로 사업영역이 분류되며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2019년 상반기에 대전에 있는 본사를 비롯해 광주지사, 연구소를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내에 하나로 통합ㆍ이전해 신약개발 및 의료개발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