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은 지난 1947년 순수민족자본으로 대성산업공사를 설립하여 산업사회의 원동력이자 기초자원인 에너지원의 개발과 국민 생활에너지를 보급하는데 전력해왔습니다. 명실공히 우리나라 에너지 변천사를 선도해 온 대성은 지난 1970년대 기초소재 산업을 시작으로, 1980년대 해외사업, 전자, 기계사업과 도시가스사업에 참여함과 동시에 건설, 환경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였습니다.
또한 2000년에는 열병합발전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에너지사업의 중심에서, 시대의 흐름을 읽고, 나아가 경영다각화와 사업확장을 일구어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국제적인 기업으로 도약할 채비를 갖추고 또 한보 전진하기 위해, 저희 2000 대성인은 지금도 열심히 땀 흘리고 있습니다.
저희 대성은 지난 반세기 동안 신용을 제일로 삼고, 정도경영을 실천해 온 성실한 자세를 바탕으로, 2001년 제2창업을, 2005년에는 윤리경영을 선포함으로써 한층 더 주주와 고객, 그리고 임직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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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비전]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의 에너지 역사를 선도해 온 대성은 2001년 7월 제2창업을 선언하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성의 주력인 에너지(Energy)사업을 주축으로 환경과 건설, 열병합발전 사업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여 첨단기술의 노하우 축적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성은 과학발전과 신기술 개발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 경영철학에 기초해 ‘기술경영’을 펼쳐나감으로써 인류의 보다 풍요로운 삶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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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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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념]
우리는 과학발전과 신기술 개발의 선두에 서서 인화와 인재육성의 바탕 위에 공정하고 합리적인 기업경영을 통하여 고객과 주주, 그리고 대성의 사원 전체의 복지를 구현하며 전문성, 공익성과 수익성에 있어서 세계적인 초일류 우량기업으로서 우리에게 주어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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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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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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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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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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