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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초년생 경력관리는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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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들이라면 ‘경력관리’라는 단어를 쉽게 접해보게 마련이다.
경력관리는 비단 사회생활을 시작한 경력자뿐 아니라 막 사회에 진입하는 초년생들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경력컨설팅 전문기업 엔터웨이파트너스(대표이사 박정배)가 유명 헤드헌터들로부터 사회초년생을 위한 경력관리 노하우의 핵심사항 6가지를 제시해 눈길을 끈다. 6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입사 2-3년안에 절대 이직하지 말라: 취업이 어려운 요즘 대기업이다 싶으면 무조건 입사하고는 연봉이 높거나 더 좋은 직장을 찾곤 한다. 심지어 연봉을 ?i아 업종을 넘나드는 이직을 하는데 이는 피해야 한다. 잦은 이직은 추후 큰 약점으로 작용한다.
2. 기본적으로 인성적 자질을 가져라 : 성실성, 적극성, 신뢰성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야 한다. 어디서나 늘 듣는 얘기지만 과언이 아니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해야 하고, 조직에서 존경받는 리더의 가장 큰 덕목이 신뢰인 만큼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쌓아야 한다.
3. 요즘은 평생직장? NO! 본인의 평생직종을 빨리 정하라 : 본인의 적성과 전공분야, 직업에 대한 의지의 정도를 따져 평생 가야 할 직종을 정하는 게 급선무다. 하기 싫은 일이나 더 나은 일을 찾으며 시간을 허비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35세 이전에는 연봉 상관없이 자신의 직업성과를 특화시켜 놓아야 한다.
4. 외국어, PC능력은 기본! : 첫째도 둘째도 컴퓨터 능력과 영어는 기본이다. 특히 제조업에선 중국과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중국어가 필수로 등장하고 있으며, IT업계 엔지니어들은 경력은 충분하면서도 영어가 약해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제 2외국어가 가능하면 몸값이 그만큼 높아지는 것이다.
5. 휴먼네트워크를 쌓아라 : 인맥은 자연적으로 만들어진다는 안일한 생각 때문에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네트워트 형성은 지위가 올라갈수록 절실하게 느껴지는데 사회초반부터 의식적으로 만들어놓아야 유용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업계의 대가를 만나보고 능력있는 직장 상사와 친밀도를 갖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다.
6. 이력서를 늘 update하라 : 이력서를 보고 후보자를 선별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30초라 한다. 아무리 능력이 좋고 언변이 좋다 해도 구직자의 얼굴인 이력서 작성이 미흡하다면 인터뷰까지 연결되기가 어렵다. 자세하고 정성스럽게 쓴 본인의 약력에 6개월 주기로 한 두 줄 첨언해 이력서를 업데이트 하는 것이 좋다. 물론 약속시간 준수, 단정한 복장, 열정적인 프리젠테이션 또한 가산점이 된다.
정순식 기자(sun@heraldm.com)
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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