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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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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64   이력서 2016-05-07  
  자료:    
문화컨텐츠 산업의 취업유발효과가 휴대폰이나 자동차등 굴뚝산업의 2배 이상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가중되는 취업난을 해소 하기 위해서는 문화컨텐츠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결론이다.

7일 수출입은행의 ‘한류관련산업 유발계수 추정’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산업연관표를 중심으로 분석한 결과 문화콘텐츠 산업은 10억원을 투자할 경우 평균적으로 18.4명의 고용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광고산업의 경우 10억원당 24.9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으로 나타나 전 산업중에서도 가장 높았으며, 음악(22.3명), 출판만화(19.4명), 영화ㆍ애니메이션(16.5명)등도 일자리를 많이 창출해내는 산업들로 분류됐다.

이에 비해 휴대폰ㆍ가전 산업의 경우 10억원 투자당 7.5명을 고용하는데 그치며 자동차 산업도 8.8명을 고용하는데 그치는 것으로 나타나 문화컨텐츠 산업에 비해 고용창출의 정도가 절반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컨텐츠 산업을 제외하면 관광산업(22.9명)의 취업 유발효과가 높았으며 식료품제조업도 10억원당 20명의 일자리를 만드는 것으로 나타나 취업유발 효과가 높았다.

전체적으로는 10억원 투자시 15.6명의 고용이 창출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이와 관련, 지난 2015년 콘텐츠 수출의 총 고용 유발은 24만 9000여명 정도였으며, 이 중 한류 콘텐츠 수출에 따른 직접 고용이 9만7732명, 관련 소비재 수출 및 관광산업에 따른 취업 유발이 15만 1437명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김재현 기자 madp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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